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술계열, 비실기전형인 ‘학생부종합’으로 선발
동아일보
입력
2018-08-29 03:00
2018년 8월 29일 03시 00분
김윤종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임종태 입학관리본부장
홍익대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 1646명과 세종캠퍼스 856명을 포함해 입학정원의 약 61.6%(2502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에서는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적성전형, 논술전형으로 뽑는다. 미술계열은 실기전형이나 특기자전형을 운영하지 않고 비실기전형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선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캠퍼스는 학생부교과전형 478명, 학생부종합전형 564명, 논술전형 399명을 선발한다. 세종캠퍼스는 학생부교과전형 231명, 학생부종합전형 384명, 학생부적성전형 168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원서접수는 9월 10∼14일 시행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인문 자연계열과 예술학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 모집한다. 학생부 교과 100%로 선발한다. 계열별 반영교과군의 전 과목을 학년 구분 없이 합산해 반영한다.
학생부종합전형은 인문 자연 미술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 모집한다. 인문 자연계열 및 예술학과, 캠퍼스자율전공의 경우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바탕으로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평가한다.
미술계열은 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100%로 6배수를 선발한 후 1단계 합격자를 대상으로 미술활동보고서를 접수한다. 2단계는 서류(학생부, 미술활동보고서) 100%로 3배수를 선발한 후 3단계에서 면접을 시행해 2단계 성적 40%와 면접 60%로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논술전형은 서울캠퍼스 인문 자연계열과 예술학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만 시행된다. 학생부 교과 40%, 논술고사 60%로 선발한다. 학생부적성전형은 세종캠퍼스 인문 자연계열과 캠퍼스자율전공에서만 시행된다. 학생부 교과 60%와 적성고사 40%로 선발한다.
김윤종 기자 zozo@donga.com
#2019대입수시 필승전략
#입시
#수시
#홍익대
#홍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0만원짜리 김밥’ 알고보니…환불 반복에 자영업자 폭발했다[e글e글]
2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3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50만원짜리 김밥’ 알고보니…환불 반복에 자영업자 폭발했다[e글e글]
2
“버스 굴러온다” 온몸으로 막은 70대 어린이집 기사 사망
3
“내가 바나나야” 원숭이 유인하려 주렁주렁…선 넘은 관광객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6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7
‘술방’ 찍다 만취한 권상우 “술 약한데 벌컥벌컥…죄송”
8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9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10
82세 장영자 또 사기… 유죄 확정땐 6번째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2개 의대서 ‘지역의사’ 선발… 출신高 인근 복무
‘정보사 블랙요원 명단’ 中에 넘긴 군무원 징역 20년
챗GPT, ‘일본판 수능’ 정답률 3년새 66→97%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