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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pic]화려해진 기아차 ‘스포티지 더 볼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7-24 16:47
2018년 7월 24일 16시 47분
입력
2018-07-24 14:57
2018년 7월 24일 14시 57분
정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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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24일 서울 압구정동 비트 360에서 스포티지 상품성 개선 모델을 선보였다.
기아차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스포티지 더 볼드(The Bold)’는 디자인을 비롯해 파워트레인, 안전성 등 대폭 강화됐다.
외관은 핫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풀LED 헤드램프 등으로 스포티하고 강인한 디자인을 완성했고, 심리스(Seamless) 내비게이션 개선된 디자인의 에어벤트 등으로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R2.0 디젤 모델 동급 최초 전륜 8단 자동변속기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 안정적 구현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스마트스트림 D 1.6(+7DCT)’국내 최초 탑재해 16.3Km/ℓ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달성한다.
안전사양도 강화됐다. 스포티지에는 동급 최초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탑재,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등 ADAS 사양 기본 장착된다. 국내 최초 ‘UVO IoT 서비스(홈투카)’ 적용, 음성으로 원격 공조 제어/도어 잠금 등 차량 제어를 실현시켰다.
판매 가격은 R2.0 2415만~3038만 원, 스마트스트림 D 1.6 2366만~2989만 원이다. 누우 2.0 가솔린 2120만~2743만 원으로 책정됐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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