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자회견 “김정은, 미사일 엔진 실험장 폐쇄 약속 …비핵화 전까지 제재 유지”

박태근 기자 입력 2018-06-12 17:15수정 2018-06-12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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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 싱가포르회담 결과 기자회견 주요 내용▼

"합의문에 무엇을 해야할지 매우 포괄적인 내용 담아"

"앞으로 한국과 중국 생각해본다면 좋은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

"문재인 대통령께 감사. 기자회견후 통화할 것. 무엇보다 북한의 밝은 미래를 위해 첫 걸음 뗀점 김정은 위원장께 감사"


"아주 솔직하고 직접적이고 생산적인 대화 나눠"

"새로운 역사의장 열어갈 준비"

주요기사

"한반도 70년 전 엄청난 유혈사태 겪어 수만명 사망. 전쟁 아직 안 끝났지만 곧 끝날 거라는 희망. 그간 역사를 보면 적국이 우방국이 된 경우 있다"

"북한 핵무기 포기하면 전세계와 통합, 국제사회 편입 희망"

"김 위원장과 흔들림없는 의지 갖고 한반도 비핵화 이행 노력하기로 합의문에 서명"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한다면 성취할 수 있는건 제한 없어"

"김 위원장 거대한 기회를 앞 두고 있어"

"이런 한반도 비획화를 최대한 빠르게 하기로 합의"

"김 위원장은 북한이 이미 미사일 엔진 실험장을 폐쇄하고 있다고 말해. 이것은 합의문 내용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김 위원장에게 들은 내용. 폐쇄 약속 해"

"남북한 모든 국민들은 부지런하고 재능 많아. 어두운 전쟁의 과거 극복할 수 있을 것"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실제 일어나고 있다"


"물론 비핵화가 이뤄질 때까지 제재조치 당분간 유지될 것"

"김정은 위원장 이제 곧 북한으로 돌아가 많은 사람들을 만족스럽게 할 조치 취할 것"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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