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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3, 애플펜슬 사용한다… 3월 14일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3 16:21
2016년 2월 3일 16시 21분
입력
2016-01-28 09:32
2016년 1월 28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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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플
애플의 아이패드 프로에 이어 에어 버전에서도 애플펜슬이 사용될 전망입니다.
IT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은 28일(한국시각) 애플이 상반기 발표할 새 제품에 대해 언급했는데요.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3월 14일 열릴 이벤트에서 새로운 아이패드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모델은 아이패드 에어 라인업으로 명칭은 ‘아이패드 에어3’로 불릴 전망입니다.
이날 애플은 새로운 4인치 아이폰인 ‘아이폰5SE’와 새로운 애플워치도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애플
아이패드 에어2가 지난 2014년 10월에 발표된 만큼 아이패드 에어는 오랜기간 새 버전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아이패드 미니4가 발표됐고 대형 디스플레이를 갖춘 아이패드 프로도 출시됐습니다.
이번 아이패드 에어의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애플 펜슬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매체는 “애플은 현재 9.7인치 패널에 애플펜슬을 사용할 수 있도록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앞서 유출된 아이패드 에어3의 도면에 따르면 후면 LED플래시를 통해 저조도 상황에서 촬영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이며 스피커가 추가돼 더 나은 오디오 품질을 제공할 전망입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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