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영화 ‘아가씨’, 첫 스틸컷 공개 ‘핑거스미스’가 원작… 김태리 노출 수위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30 08:59
2015년 10월 30일 08시 59분
입력
2015-10-30 08:58
2015년 10월 30일 08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영화 ‘아가씨’ 스틸컷
영화 ‘아가씨’, 첫 스틸컷 공개 ‘핑거스미스’가 원작… 김태리 노출 수위는?
박찬욱 감독 신작 '아가씨'의 첫 스틸컷이 공개됐다. 하정우, 김민희, 조진웅, 김태리 등의 배우가 4인 4색 개성을 드러냈다.
하정우는 수트에 올백 헤어로 1930년대 사기꾼 백작의 모습을 연출했다. 시크한 표정과 자세로 신비감을 더했다.
김민희는 초록색의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입고 귀족 아가씨로 변신했다. 조진웅은 아가씨의 후견인인 이모부 역을 맡아, 노인 분장을 선보였다.
노출 연기를 예고한 신인 김태리의 모습도 눈길을 끈다. 수수한 하녀복에도 불구, 주인공들에게 밀리지 않는 포스를 내뿜는다. 도전적인 표정으로 비밀을 감춘 하녀를 잘 표현하고 있다.
‘아가씨’는 영국소설 ‘핑거 스미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은 귀족 아가씨와, 그 재산을 노리는 백작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내년 여름 개봉 예정이다.
한편, 신인배우 김태리에게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영화 ‘아가씨’의 노출과 관련된 공고 때문이다.
박찬욱 감독은 앞서 영화 ‘아가씨’오디션 공고에서 “노출 연기가 가능한 여배우, 노출 수위는 최고 수준이며 협의 불가”라는 조건을 달았다.
이에 신인 여배우 캐스팅 과정에서 파격 노출을 예고했던 상황으로 김태리가 어느 수위까지의 노출 연기를 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이란에 “초토화” 엄포 트럼프, 뒤론 휴전 중재에 매달렸다
4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5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6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7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9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1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2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日라멘집 “식사중 폰 보면 퇴장”…이유 듣고보니 ‘끄덕끄덕’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