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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함께 2’ 송민서 가상남편 기욤 패트리, 과거 ‘혼전 동거’ 고백 재조명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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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6 09:21
2015년 10월 16일 09시 21분
입력
2015-10-16 09:20
2015년 10월 16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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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님과함께 2’ 송민서 가상남편 기욤 패트리, 과거 ‘혼전 동거’ 고백 재조명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실제 연인 사이인 방송인 기욤 패트리와 배우 송민서가 ‘님과함께 2’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시작한 가운데, 기욤 패트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해 7월 JTBC ‘비정상회담’에서 혼전 동거에 대한 나라별 인식 차이에 대해 이야기 나누던 중 “여자 친구와 동거한 경험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여자 친구가 집이 멀어서 같이 있다가 아침에 가다 보니 옷을 하나둘씩 가지고 오기 시작해 자연스럽게 동거를 시작했다”고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에 전현무는 “여자친구가 100명의 남자와 교제한 경험과 1명의 남자와 동거한 경험 둘 중에 선택해야 한다면?”이라고 질문하자, 기욤 패트리는 “1명의 남자와 동거한 경험이 낫다”며 소신 있는 발언을 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에서는 실제 사귄지 3개월 된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의 가상결혼이 시작됐다.
이날 ‘님과함께 2’에서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우린 처음부터 친해졌다. 샴페인을 같이 먹었다”고 첫만남을 회상했다.
이어 기욤 패트리는 “같은 장소에 50명 정도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사람들이 집에 가더라. 그러다 우리가 이야기를 하게 됐고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첫 만남에 적극적으로 대시한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님과함께 2 송민서 기욤 패트리. 사진=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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