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비 40km/ℓ 신형 ‘프리우스’ 실내에서 달라진 곳은?
동아경제
입력
2015-08-15 08:30
2015년 8월 15일 08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토블로그
토요타의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 신차의 실내 사진이 새롭게 포착됐다. 신차는 차체 경량화와 가솔린 엔진의 효율 향상으로 공인연비가 세계 최고 수준인 1리터당 40km에 이를 것으로 알려져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잇따라 포착된 스파이샷 등을 통해 차세대 프리우스의 실체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태국에서 포착된 스파이샷을 보면 신형 프리우스는 위장막으로 완벽히 둘러싸여 있지만 전체적인 외관 형태는 기존 모델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다. C필러에서 트렁크 리드로 연결되는 라인 각도는 일반적인 세단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새롭게 추가된 실내사진을 통해선 HVAC(냉난방, 환풍, 공기조절 시스템) 제어 버튼이 적용된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계기판, 센터 스택, 스티어링 휠 등을 중심으로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신차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현재의 니켈 수소 전지뿐만 아니라 소형 고출력 리튬이온배터리까지 탑재해, 플러그인하이브리드의 경우 전기의 힘만으로 주행가능한 거리를 현재의 2배 이상인 60km로 늘리는 등 효율성 향상도 주목된다.
차세대 프리우스는 오는 10월 도쿄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김유리 동아닷컴 인턴기자 luckyurikim@gmail.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7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예쁜 두상’ 교정헬멧 쓰는 아이들…“생활 습관 더 중요”
‘사랑의 온도탑’ 113.9도… 역대 최대 5124억 모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