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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동생 ‘용팔이’ 박혜수 관심급증, ‘고려대 본캠 출신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06 16:19
2015년 8월 6일 16시 19분
입력
2015-08-06 16:18
2015년 8월 6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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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수. 출처= SBS ‘용팔이’ 공식 홈페이지
주원의 동생으로 분한 ‘용팔이’ 박혜수에 대한 관심이 급증했다.
5일 방송된 SBS 드라마스페셜 ‘용팔이’ 1회에서는 레지던트 김태현(주원)의 이중생활과 가정사가 공개됐다. 박혜수는 레지던트 김태현이 끔찍히 아끼는 동생 김소현으로 출연했다.
박혜수는 SBS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K팝스타4’에서 고려대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그는 “고등학교 때 공부할 때는 밧줄로 몸을 묶고 공부한 적도 있다. 쉬고싶어서 자꾸 나갈까봐 친구에게 부탁해서 묶고 화장실 갈 때만 잠깐 풀고 다녀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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