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쇼미더머니4 블랙넛-한해 판정 번복에 앤덥 "자기들이 X싼 걸 우리보고 치우라고"
동아닷컴
입력
2015-08-01 16:04
2015년 8월 1일 16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쇼미더머니4 블랙넛.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쇼미더머니4 블랙넛-한해 판정 번복에 앤덥 "자기들이 X싼 걸 우리보고 치우라고"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판정 번복으로 다시 재등장한 가운데, 송민호-앤덥-자메즈, 블랙넛-마이크로닷-베이식이 디스전을 벌였다.
경쟁자를 한해로 생각하며 랩을 준비한 송민호는 이날 버벌진트-산이를 향해 “정말 비도덕적인 인간성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분노를 표했다.
또 앤덥은 "자기들이 X싼것을 우리보고 치우라고 하는 거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7월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산이-버벌진트로 구성된 브랜뉴 팀 프로듀서들이 당초 탈락했던 블랙넛을 합격시키고 한해를 탈락자로 재선정했다.
앞서 단체무대 미션 당시에는 가사 실수를 했던 한해가 합격하고 블랙넛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블랙넛 탈락 이유는 선글라스를 쓰고 눈을 감고 랩을 했기 때문이었다. 산이와 버벌진트는 무대에서 선글라스를 써야 무대 공포증이 극복되는 블랙넛의 성향을 문제로 삼았다.
그러나 산이와 버벌진트는 이내 "생각해 볼수록 잘못된 판단을 했다는 것을 느꼈다"며 제작진에 판결을 번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블랙넛은 다시 프로듀서들을 만난 자리에서 이들의 회사 브랜뉴 뮤직을 신랄하게 디스하는 내용의 랩을 선보였다.
블랙넛은 랩을 통해 “별 같잖은 이유로 날 떨어뜨리고 이제 와서 내게 다시 한 번 더 보자고? 안 해. 내가 다시 왜 껴. 너희의 정치판. 그냥 브랜뉴 라이머의 개다. 내가 아쉬운 게 아니라 욕먹을까 두려운 거지. 잘봤어. 브랜뉴의 한해사랑”이라고 독설을 날렸다.
한해 역시 “그냥 좀 미리 떨어졌다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제일 큰 아쉬움은 ‘쇼미더머니’를 계속 할 수 없단 점이다”며 이런 상황이 벌어진 데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쇼미더머니4 블랙넛. 사진=Mnet ‘쇼미더머니4’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귀신 나온다는 ‘살목지’에 밤12시 차 149대…“야간 통행 금지”
2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3
“트럼프 미친 척하나, 정말 미쳤나”…‘정신이상설’ 다시 불붙어
4
20년전 삼킨 수은 체온계가 뱃속에…“혼날까봐 말 안해”
5
“먹는 랍스터 아닌데?”…식당 ‘마스코트’ 바다에 던진 환경운동가 논란
6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7
유아기 부모의 ‘이 습관’…10년 뒤 활발한 아이 만든다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10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4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5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6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9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10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세종집무실 임기내 이용” 신속 공사 지시
與 전남광주시장 후보 민형배… 국힘 경북도지사 후보 이철우
인천發 디트로이트·미네아폴리스 환승, 더 빨라진다…위탁수하물 원격검색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