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결혼 임박? 박수진 집 공개 방송 눈길, 배용준 집은? ‘시세 95억 원’

  • 동아닷컴
  • 입력 2015년 7월 14일 15시 38분


사진=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캡처
사진=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캡처
배용준♥박수진 결혼 임박? 박수진 집 공개 방송 눈길, 배용준 집은? ‘시세 95억 원’

배용준·박수진 결혼

배우 배용준·박수진 커플의 결혼설이 나도는 가운데 박수진의 집 공개 방송이 재조명받았다.

박수진은 6월 6일 방송된 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에서 자신의 집을 안방 시청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영상 속 박수진의 집은 화이트 톤으로 통일돼 있었으며 벽 한쪽에는 본인의 사진이 걸려 있었다. 그 이상의 화려한 인테리어나 장식장 등은 눈에 띄지 않았다. 다만 USB로 꽂을 수 있는 가습기, 옷 정리하기에 편한 지퍼백 등 실용적 아이템 일부가 자리잡아 있었다.

이에 배용준의 집도 다시 주목받았다. 배용준의 집은 시세가 9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과거 KBS2 ‘연예가중계’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배용준은 단독 주택을 60억 원에 사들였으며 이 주택의 현재 시세는 95억에 달한다.

한편,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당초 가을로 예정했던 결혼식을 앞당겨 이달 말 결혼식을 치를 계획이라고 한다.

현재 두 사람은 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두고 최종 검토 중이라는 전언.

13일 한 연예매체는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이달 27일과 29일 양일 중 서울시 광진구 한 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배용준·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한 관계자는 “날짜와 장소를 두고 아직 결정을 못했다”면서 “27일, 29일 외에 다른 날짜도 알아보는 중이다. 장소 역시 해당 호텔이 될지는 미정이다. 현재 확정된 것이 없어 말씀드릴 것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배용준과 박수진 이 두 사람은 올 가을 중 결혼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정식으로 교제 중이며 가을쯤 결혼식을 생각하고 있다고 소속사를 통해 밝혔다.

반면 최근 웨딩화보를 촬영하는 등 결혼 준비를 적극적으로 해나가는 정황이 확인되면서 결혼식 시기를 앞당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배용준·박수진 결혼. 사진=올리브TV ‘테이스티로드’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