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가치 갖춘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어때요?

  • 입력 2015년 7월 7일 11시 37분


- 지역 내 희소가치 갖춘 단지는 수요자의 관심 끌기 마련
- 삼척시 10년간 전용면적 74m2 미만 소형 아파트 1500여 세대만 공급,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 59m2 182세대, 72m2 190세대 공급


소형아파트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1~2인 가구 증가로 주거문화가 바뀐데다 혁신설계까지 도입되면서 중대형보다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전국의 전용면적 60m² 이하 소형 아파트(재건축 제외)의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금 비율)은 75.50%까지 뛰었다. 전용 60∼85m²는 74.31%, 85m² 초과는 67.63%인 점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다.

이러한 전세난 속에 실수요자들 사이에서는 소형아파트는 구매하는 게 낫다는 인식이 생기고 있다. 사례 역시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다.

서울 응암동에 사는 조모(35) 씨의 경우가 대표적이다. 조씨는 지난달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전용 59m² 아파트를 계약했다. 집값과 전세금 차이가 1억 원이 안돼 차라리 매매를 선택한 것이다.

그러나 조씨처럼 소형아파트를 비교적 저렴하게 구하기조차도 쉽지 않다. 매매수요가 실수요자로 옮겨가면서 소형 아파트 가격 역시 날이 갈수록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소형아파트들 중에서도 직주근접성이나 편의시설 접근성 등 인프라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의 경우 더욱 인기가 뜨겁다.

전문가들은 “매매시장은 1~2인 가구의 증가와 노령화, 소형 평형의 선호 현상이 생겼고 소형, 중소형의 위주로 매매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러한 소형아파트의 인기 열풍에 강원도 삼척시는 예외였다. 삼척은 지난 10년간 전용면적 74m² 미만 소형 아파트 1515세대만 공급돼 소형아파트가 희소한 지역이다.

현재 분양중인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블루칩이 된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59m2 182세대 ▲72m2 190세대가 공급돼 소형아파트를 원하는 삼척시민들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84㎡도 240세대가 제공될 예정으로 실수요자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강원도 삼척시 교동 99-7번지 외 6필지에 공급되는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지하 1층 ~ 지상 20층, 총 612세대로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 초반으로 측정돼 경쟁력을 갖췄다.

단지에는 그간 삼척에서 보기 어려웠던 4Bay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개방감과 통풍성,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드레스룸도 마련되며 주방도 추가로 확장될 예정이다.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단지에는 헬스장, 도서관 등의 주민공동시설도 들어설 계획이다. 각 동 필로티 및 데크 하단에 주차공간이 마련되며, 일부 아파트에 기존의 2.3m의 주차공간보다 0.2m 넓게 설계돼 입주민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여성전용 주차장도 제공된다.

또한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은 최대 48m에 이르는 넓은 동간 거리가 확보돼 조망권 및 채광을 최대한 즐길 수 있다. 일조량이 우수해 선호도 높은 남향 위주의 단지 구성으로 일 년 내내 쾌적한 실내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이 위치한 삼척 교동은 동해-삼척-울진으로 이어지는 영동생활권으로 삼척 북부생활권에 위치한다. 강릉, 동해, 울진 등의 도시와 인접해있으며 7번 국도를 통해 영동지역 일일생활권이 가능하다. 2016년에는 동해IC~삼척IC(근덕) 고속도로가 개통 예정이며 올해에는 포항~삼척 동해선 철도 공사가 착공된다. 또한 삼척종합버스터미널, 삼척역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도 좋다.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자랑한다. 단지 1km 이내에 대형마트와 보건소, 세무서, 경찰서 등의 관공서가 위치해있다.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사업지 800m 거리에 삼척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으며 정라초, 삼척여중, 삼척고, 강원대 삼척캠퍼스 등 초중고교 및 대학교가 소재하고 있다.

삼척 교동 지웰 라티움의 입주는 2017년 하반기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삼척시 남양동 340-2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033)572-0660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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