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정은 소속사측 열애설 인정 "재벌 2세는 아니고 부유한집 자녀 맞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24 16:45
2015년 6월 24일 16시 45분
입력
2015-06-24 10:47
2015년 6월 24일 10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 동아 DB
김정은 소속사측 열애설 인정 "재벌 2세는 아니고 부유한집 자녀 맞다"
김정은의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측이 인정했다.
김정은 측 관계자는 24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재벌 2세는 아니고 부유한 집안의 자녀는 맞다. 연애 상대가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을 생각할 만큼 깊은 관계는 아니"라고 전했다.
김정은의 남자친구는 해외 증권서 펀드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두 사람은 2년 넘게 교제하고 있는 것으로 측근은 전했다.
앞서 여성지 우먼센스는 24일 “배우 김정은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재벌가 자제와 핑크빛 만남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정은은 MBC ‘여자를 울려’의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매주 금요일 남자친구의 집을 찾아 심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김정은의 한 측근은 해당 매체를 통해 “김정은의 열애 사실을 아는 사람들이 많다. 결혼 적령기를 훌쩍 넘긴 두 사람이라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은 포터사이트 프로필에 적힌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하면 올해 39세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6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9
“뼛속도 이재명” 배우 이원종, 콘텐츠진흥원장 물망에
10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2호기 핵연료 반출, 이르면 4월 시작
임신한 아내 두고 17세 제자에 성범죄 교회 교사…檢, 징역 5년 구형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