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현석, 과거 사유리 “옛날 남자친구 닮았다”
동아닷컴
입력
2015-06-16 23:00
2015년 6월 16일 2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현석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된 가운데, 과거 일본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그에게 했던 엉뚱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광고
과거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사유리는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목받았다.
당시, 사유리는 최현석을 가리키며 “옛날 남자친구 닮았다”고 입을 뗐다.
이어, 사유리가 “재미없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을 하자 최현석은 “나 재미있다”고 발끈했다.
이에 사유리는 “이런 거 좋다. 눈치 없는 거”라고 그의 말을 반박해 좌중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이연복 셰프와 함께 출연해 자신의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힐링캠프’에서 최현석은 “오늘 예약 얼마야”라고 물으며 카리스마 있게 주방에 등장했다. 이어 최현석은 “이거 치워”, “산도 좀 더 올려” 등 단호한 멘트로 주방을 진두지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구리시 인도서 ‘땅 꺼짐’…추락한 50대, 자력 탈출
5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6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7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10
‘오토파일럿’ 켠 테슬라, 주택으로 돌진…美 70대女 사망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취업자 줄었는데 실업급여는 왜 감소할까…‘구직 포기·사각지대’
스타머 英총리, 취임 2년 만 사임 발표…“다우닝가 입성, 가장 자랑스러웠던 순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