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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맹기용 홀린 예정화, ‘36-23-37’ 숨막히는 S라인 유지 비결 알고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30 18:22
2015년 5월 30일 18시 22분
입력
2015-05-29 23:12
2015년 5월 29일 23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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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예정화.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예정화 SNS
‘나혼자산다’ 맹기용 홀린 예정화, ‘36-23-37’ 숨막히는 S라인 유지 비결 알고 보니…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나혼자산다’에서 요리사 맹기용과 미묘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델 겸 트레이너 예정화가 ‘36-23-37’의 아찔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래퍼 치타, 요리사 맹기용, 국가대표 미식축구팀 스트렝스 코치 예정화의 싱글 라이프가 담긴 ‘The 무지개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예정화는 싱크대에서 설거지를 하면서도 운동을 멈추지 않았다. 다리를 들었다 올리는 동작을 반복하는가 하면 싱크대를 잡고 스쿼트를 하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예정화는 “난 운동이 생활화 돼 있다. 내가 저 운동을 한 줄도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생수병을 양 손에 들고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예정화는 “기구나 헬스장 가는 걸 싫어해서 집에 있는 걸 이용해 운동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잘생긴 비주얼에 허당 짓을 일삼는 맹기용의 VCR을 본 치타와 예정화는 “매력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예정화는 맹기용에 대해 “모성애를 자극하는 것 같다.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맹기용을 미소 짓게 했다.
맹기용은 예정화에게 “사실 제가 물을 좋아한다. (예정화의 집에) 서핑보드가 있고, 수영을 하시던데 같이 하면 어떨까요”라고 관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나혼자산다 예정화 맹기용. 사진=나혼자산다 예정화/예정화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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