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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김수영, 대장정 마무리…울먹이며 “김치찌개에 10공기 말아 먹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5 14:28
2015년 5월 25일 14시 28분
입력
2015-05-23 08:03
2015년 5월 23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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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김수영. 사진= 방송 갈무리
‘헬스보이 김수영’
‘헬스보이’에 출연 중인 개그맨 김수영이 4개월간 70kg 감량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의 마지막회가 그려졌다. 이날 김수영과 이창호는 4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김수영은 두 자릿수 몸무게 목표 달성 여부에 “감량에 성공한다면 쌀밥이 먹고 싶다. 김치찌개에 밥을 10공기 말아서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체중계에 오른 김수영은 98.3kg의 몸무게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진입에 성공했다. 김수영은 다이어트 성공에 감격스러워하며 “감사합니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2월 1일 첫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서 김수영은 신장 168cm에 몸무게 168kg에서 시작해 지난 4개월만에 두 자릿수 몸무게 달성으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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