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4주차 남상미 “어릴 때 큰 가슴에 콤플렉스” 고백 새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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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21일 09시 44분


남상미 임신. 사진 = 아레나 화보
남상미 임신. 사진 = 아레나 화보
임신 14주차 남상미 “어릴 때 큰 가슴에 콤플렉스” 고백 새삼 화제

남상미 임신 14주차에 들어선 배우 남상미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남상미는 지난해 7월 SBS 예능 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했다. 이 방송에서 남상미는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였다”고 털어놨다.

남상미는 “큰 가슴에 콤플렉스가 있어서 네크라인을 따라 양면테이프를 다 붙였을 정도로 고집스러운 면이 있었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또 “학창시절에는 체육을 할 때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는 게 싫어서 붕대로 동여매고 체육을 하기도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동갑내기 사업가와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후 허니문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

남상미는 현재 임신 14주차에 접어들었으며 11월 말 경에 엄마가 된다. 1월 24일 결혼한 남상미는 현재 경기도 양평의 신혼집과 서울 강남의 산부인과를 오가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남상미는 결혼식 이후 떠났던 한 달 여의 신혼여행 중 허니문 베이비를 가진 것으로 확인돼 관심을 더하고 있다.

평소 아기를 좋아했던 남상미는 결혼 후 곧바로 찾아온 아기 소식에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남상미 임신 14주차 = 아레나 화보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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