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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산후조리원서 몸조리中…첫째 딸→둘째 딸→셋째 아들 ‘다산의 상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3:59
2015년 5월 20일 13시 59분
입력
2015-05-19 23:57
2015년 5월 19일 23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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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남. 사진 = 동아DB
이요원 득남, 산후조리원서 몸조리中…첫째 딸→둘째 딸→셋째 아들 ‘다산의 상징’
배우 이요원이 득남했다.
19일 이요원 측은 “지난 17일 서울의 모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들을 얻었다”고 득남 소식을 전했다.
득남한 이요원은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인 이요원은 2003년 1월 사업가 겸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 같은 해 12월 첫 딸을 낳았다. 이후 10년 만에 둘째를 임신해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얻었다. 이번 득남으로 세 아이의 어머니가 됐다.
한편 이요원은 2013년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태양의 제국’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이요원 득남. 사진 = 이요원 득남/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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