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롤 로그인 오류, 보상 모드 활성화… 랭크 게임 플레이 불가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2 15:12
2015년 5월 2일 15시 12분
입력
2015-05-02 15:11
2015년 5월 2일 15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롤 오류에 운영진이 올린 공지문.
‘롤 오류’
2일 라이엇 게임즈의 대표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이 챔피언 애쉬 업데이트를 앞두고 오류가 발생했다.
이날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일부 소화사들에게 로그인 불가 현상이 발생해 담당 부서에서 문제를 확인 중”이라고 공지했다.
이에 오후 3시에 보상 모드가 활성화 됐다. 보상 모드가 활성화 되어 있는 동안에는 랭크 게임을 플레이가 불가능하며 이미 진행중인 랭크 게임에서 패배 시 LP가 하락하지 않는다. 승리 시에는 평소 습득하는 LP의 50%만 획득한다.
앞서 롤은 오후 1시 4분쯤 애쉬 업데이트를 앞두고 로그인 오류가 발생하면서 사용자들이 큰 불만을 표현했다.
이에 롤 이용자들은 나름의 롤 오류 해결 방법을 올려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해결 방법에 따르면 대표적인 문제인 보안인증 롤 오류가 발생할 경우 클라이언트를 실행시 톱니바퀴모양의 버튼을 눌러 롤의 초기화를 진행하면 롤이 초기화 돼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방법을 올린 네티즌은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단서를 달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2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3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4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5
한동훈 “반도체 사이클 있는데…코스피 자화자찬할 일 아니다”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속보]‘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10
꾸짖는 친구 엄마 폭행한 중학생…“부모가 2300만원 배상” 판결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10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열쇠공 불러 남의 집 문열다 들통…집주인 “누구세요?”
요즘 러너들은 생크림 들고 뛴다…‘버터런 챌린지’ 확산 [트렌디깅]
정부, 택배 과대포장 규제 사실상 완화…재생원료 쓰면 ‘빈 공간 70%’까지 허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