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병역기피 김우주 SNS 통해 “ㅋㅋㅋ 군대안가”…결국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9 08:18
2015년 4월 29일 08시 18분
입력
2015-04-28 23:22
2015년 4월 28일 23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우주 병역기피. 사진 = 김우주 트위터 갈무리
병역기피 김우주 SNS 통해 “ㅋㅋㅋ 군대안가”…결국
힙합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이 선고 되었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 19단독 조정래 판사는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으로 위장해 현역병 복무를 피한 힙합가수 김우주 씨(30)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며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김우주는 2004년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했다. 김우주는 병역기피를 위해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그때부터는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2014년 5월 정신과에 2년 2개월 동안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말해 정신병 진단을 받고 공익 근무 요원으로 근무했다.
이에 2011년 김우주의 SNS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지인에게 “뭐 군대안가”라는 내용의 글을 보낸 바 있다.
이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김우주가 이때부터 병역기피를 준비했었다고 입을 모아 비판하고 있는 중이다.또 한 네티즌은 "귀신이 보이면 해병대 가서 귀신 잡아라"고 댓글을을 달아 엄청난 호응을 받기도 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9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경찰 현장출동 보디캠인줄 알았는데”… ‘AI 조작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다큐 ‘멜라니아’ 깜짝 흥행… 사흘간 100억원 벌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