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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어린 시절 모습 공개에 정형돈 반응이…“어릴 때는 예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8 14:14
2015년 4월 28일 14시 14분
입력
2015-04-27 23:05
2015년 4월 27일 2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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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어린 시절 모습 공개에 정형돈 반응이…“어릴 때는 예뻤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이 추억이 담긴 사진들로 장식한 냉장고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방송인 김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김나영의 냉장고 문을 가득 채운 사진들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사진 속에는 난해한 의상을 소화한 김나영의 모습부터 어린시절 김나영의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이에 김나영은 “사진을 많이 붙여 놨다. 현관에도 붙여놓고 그랬다”고 설명했고 김나영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보던 정형돈은 “82년 4월이면 언제냐”며 사진 위 날짜를 언급한 뒤 “어릴 때는 예뻤다”고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날 김나영의 냉장고 속에는 유럽 현지에서 구입한 특이한 식재료들이 즐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러나 김나영은 정작 조리법을 몰라 재료들을 그대로 냉장고 속에 방치해 둬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나영.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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