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천생연분 리턴즈’ 키썸에 男출연진 환호…에릭남 “1위 하면 키썸에 볼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15:28
2015년 4월 24일 15시 28분
입력
2015-04-24 15:15
2015년 4월 24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키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래퍼 키썸이 ‘천생연분 리턴즈’ 남자 출연진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에릭남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에는 게스트 강예원, 이완, 신수지, 문희준, 키썸, 송지은, 이정, 에릭남, 강태오, 박은지, 태이 등이 출연해 커플 게임을 했다.
이날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에서 여성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린 키썸은 ‘1차 선택 방석 프러포즈’ 코너에서 가장 먼저 나섰다. 이에 문희준, 이정, 이완, 태이, 강태오, 에릭남 등 남성 출연자 전원이 키썸을 향해 대시했다.
에릭남은 키썸에게 대시를 한 이유에 대해 “음악작업을 같이 해보고 싶다”고 밝혔고, 이완은 “키썸은 매력이 넘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문희준은 “난 아예 선본다고 생각하고 나왔다. 키썸이 여자친구가 된다면 3개월 안에 58kg까지 감량하겠다”고 갑자기 공약을 내세워 모두를 놀라움을 자아냈다.
선택에 나선 키썸은 총 6명 중 이완, 태이, 문희준을 차례로 탈락시켰고 결국 마지막에는 에릭남을 선택해 그와 짝을 이루고 게임에 임했다.
게임을 앞두고 에릭남은 “우리 커플이 1위를 하게 된다면 키썸에게 볼 뽀뽀를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 키썸-에릭남 커플은 34초를 기록하며 이완-신수지 커플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에릭남은 공약을 지키기 위해 “수고했어 자기야”라며 키썸에게 다가갔다. 에릭남은 손으로 살짝 가리고 키썸의 볼에 뽀뽀해 눈길을 모았다.
‘천생연분 리턴즈’ 키썸. 사진 = MBC ‘천생연분 리턴즈’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4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5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6
기초과학 ‘칸막이’ 걷어내자… 지역 대학, 글로벌 R&D 거점 변신
7
[속보]‘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한국인 3명 중 1명 아침 굶는데… ‘뼈 건강’엔 빨간불[노화설계]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사설]4천피→5천피 석 달, 5천피→6천피 한 달… 레버리지 경고등 켤 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디지털 범죄 경고… ‘클로드’ 이용한 해커, 멕시코 정부 데이터 150GB 털었다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대법에서 징역 3년6월 확정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