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타오 탈퇴설, SM과 계약 해지? 소속사 “사실무근”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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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6일 18시 47분


엑소 타오 탈퇴설. 사진=스포츠동아 DB
엑소 타오 탈퇴설. 사진=스포츠동아 DB
엑소 타오 탈퇴설, SM과 계약 해지? 소속사 “사실무근” 부인

아이돌 그룹 엑소(EXO) 타오의 탈퇴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이 이를 부인했다.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복수 연예매체에 “타오 탈퇴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중국 매체는 엑소 중국인 멤버 타오가 최근 SM에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다리 부상으로 활동을 쉬고 있는 타오가 엑소를 탈퇴하고 SM과의 계약도 정리한다는 것.

이에 SM 측은 해당 보도 내용이 사실무근이라며 타오의 탈퇴설을 부인했다. 타오는 컨디션이 회복되면 팀 활동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타오는 지난 2월 진행된 MBC ‘아이돌육상선수권대회’ 촬영 도중 발목부상을 당했다. 이후 4월 Mnet ‘엠카운트다운’ 엑소 컴백 무대에 올랐던 타오는 부상이 재발해 활동을 쉬고 있다.

엑소 타오 탈퇴설. 사진=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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