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단독콘서트 1회 연장 결정…15日 또 한 차례 ‘티켓정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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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4월 10일 15시 34분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샤이니(SHINee)가 단독 콘서트가 1회 연장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쁨을 모으고 있다.

10일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이니 단독 콘서트가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5일 1회 공연을 추가했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샤이니의 네 번째 단독 콘서트 ‘SHINee CONCERT SHINee WORLD IV in SEOUL’은 다음달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특히 샤이니의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개최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이후 약 1년 2개월 만에 선보이는 국내 단독 공연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2일 진행된 티켓 예매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와 추가 공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추가 공연에 대한 티켓 예매는 4월 15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YES24를 통해 진행된다. 가족 단위의 관객을 위한 해피 패밀리석 예매 역시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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