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와이드앵글, 봄 라운딩 커플용 카디건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5 17:17
2015년 3월 25일 17시 17분
입력
2015-03-25 17:16
2015년 3월 25일 17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대표 정영훈)은 봄철 입을 수 있는 ‘브이넥 베색 카디건’을 25일 출시했다. 밝고 은은한 파스텔 톤 컬러로 골프장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입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변덕스러운 봄 날씨는 물론 낮 기온이 상승하는 초여름까지 편하게 입을 수 있도록 기능성을 고려했다. 남성용 카디건은 통풍과 땀 배출에 효과적인 린넨 소재를 사용해 오랜 착용에도 쾌적하다. 여성용 카디건은 부드럽고 편안한 면과 구김이 적은 마 소재를 섞어 제작했다.
특히 앞을 V자로 만들고 지퍼 대신 단추를 달아 어드레스 또는 어프로치 자세를 취할 때 상체 앞으로 옷이 과하게 쏠리는 일이 없도록 했다.
남성용은 블루 1가지 색상에 19만8000원이다. 여성용은 블루와 화이트 2가지 색상에 17만 8000원이다.
와이드앵글 관계자는 “패션을 중시하는 젊은 골퍼들이 충족할 수 있도록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를 선보이는데 집중했다”며 “골프장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인 봄철 아이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5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6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7
V리그 역사에 이번 시즌 박정아보다 나쁜 공격수는 없었다 [발리볼 비키니]
8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9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10
“떠난 뒤 빈소 찾는 건 허망… 생전에 ‘고마웠다’ 말 나눴으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9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10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장원재]AI들의 ‘단톡방’… “인간은 실패작”
野 ‘부동산 배급’ 비판에… 李 “종북몰이”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