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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교복 셀카로 ‘풋풋함 발사’…삼촌팬 ‘사르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4 15:29
2015년 3월 24일 15시 29분
입력
2015-03-24 14:22
2015년 3월 24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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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사진=김소현 트위터
‘냄새를 보는 소녀’에 출연하는 배우 김소현이 교복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최은설 역을 맡은 김소현은 20일 트위터에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하러 가요~!! 가기 전에 배도 든든하게 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최은설’이라는 이름표가 달린 교복을 입고 포크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고 있는 김소현의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이 강조됐다.
김소현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SBS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의 하나뿐인 여동생 최은설 역을 맡게 됐다. 최은설은 사건의 원인이 되는 인물로 극에 긴장감을 자아낸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현재 방송 중인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다음달 1일 방송될 예정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 김소현. 사진=김소현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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