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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타이베이 101빌딩 3139개 2시간13분 만에…“가장 어려운 도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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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23 21:04
2015년 3월 23일 21시 04분
입력
2015-03-23 09:10
2015년 3월 23일 09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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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타이베이 101빌딩 3139개 2시간13분 만에…“가장 어려운 도전”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폴란드 자전거 선수 크리스티안 헤르바(33)가 자전거로 무려 3,139계단을 올라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AFP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헤르바는 22일(현지시간)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 위치한 '타이베이 101빌딩'의 계단 3139개를 2시간13분 만에 자전거를 타고 오르는데 성공했다
이는 종전 그가 가진 최고 기록 2919개를 갱신하는 높이다. 헤르바는 지난해 2월 호주 멜버른의 유레카 타워(92층) 계단 2919개를 자전거로 올랐다.
타이베이 101빌딩 계단 하나의 높이는 20cm로 유레카 빌딩보다 2cm 높다.
헤르바는 이번 도전을 위해 6개월간 17층짜리 빌딩을 자전거로 매일 오르는 혹독한 훈련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정말 피곤하지만 그만큼 행복하다"며 "이번 도전은 내 인생에서 가장 어려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헤르바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총 10번의 도전을 했으며, 2013년 중국 상하이 국제금융센터의 계단 2754개를 자전거로 오르며 기네스에 등재됐다.
헤르바의 다음 목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시카고 윌리스 타워다.
[자전거 계단 오르기 신기록]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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