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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8가지, 이갈기 심하면 치아 마모...방법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8 15:21
2015년 3월 18일 15시 21분
입력
2015-03-18 10:23
2015년 3월 18일 10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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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일보DB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8가지, 이갈기 심하면 치아 마모...방법은?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미국의 건강 정보 사이트 웹 엠디가 ‘치아 건강을 위해 하지 말아야 할 것’ 8가지를 선정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첫 번째는 얼음 씹기다. 얼음의 성분은 치아에 무해하지만 얼음을 씹어 먹을 경우 치아가 깨질 우려가 있다.
이로 병을 따는 습관 역시 치아를 부러지게 하거나 빠지게 할 수 있으므로 버려야 하는 습관이다. 연필 깨물기 역시 마찬가지이다.
한편, 흡연은 치아를 착색시키고, 잇몸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구강암과 설암 등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치아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반드시 피해야한다.
과식 역시 금물이다. 과식은 당분을 다량 섭취하게 만들어 이를 썩게 한다. 또 만일 토하게 될 경우 위액 등의 강한 산이 이를 부식시켜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치아를 보호하는 일은 일찍 시작할수록 좋은데 아기에게 주스나 우유가 든 젖병을 물린 채 잠들게 하면 이를 썩게 만들 수 있으니 피해야 한다.
혀 피어싱 역시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이다. 혀를 뚫어 장신구를 설치하게 되면 금속성 장신구로 인해 이가 부서질 위험이 따르며 뿐만 아니라 잇몸을 다치게 할 수 있고 입안에 세균을 들끓게 해 구강 감염 위험을 높인다.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마지막은 바로 이갈기다. 이를 갈게 되면 조금씩 이가 마모되기 마련인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마우스 가드를 끼고 자는 것도 한 방법이다.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치아 건강에 해로운 습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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