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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반도 배치, 정부 “우리 국방정책에 영향력 행사 안 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7 17:23
2015년 3월 17일 17시 23분
입력
2015-03-17 16:53
2015년 3월 17일 16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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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한반도 배치’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가 쟁점으로 급부상했다.
지난 16일 미국 국방전문 매체인 ‘디펜스 업데이트(Defense Update)’에 따르면, 미국은 한반도에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시 미국 본토의 사드 체계를 몇 시간 내에 전개하는 계획을 수립했다.
이 매체는 한국 군 소식통의 말을 빌려 “미국 육군이 한반도 비상상황 때 전개할 본토 기반의 사드를 배정해 놓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텍사스의 포트블리스(Ft. Bliss) 육군기지에 설치된 사드는 C17 글로브마스터 수송기를 이용해 몇 시간 내에 한반도로 이송이 가능 하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괌에 2013년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에 맞대응하는 사드의 알파 포대를 처음으로 배치했다.
그러나 한국은 중국 등과의 긴장을 우려해 사드 미사일의 영구적 배치에 고심하고 있다.
이같은 미온적 태도가 한국 정부의 자체 미사일방어 체계인 KAMD와 사드의 전면적 통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고 이 매체는 지적했다.
한편, 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부장조리(차관보급)는 이날 한반도 사드 체계 배치 문제와 관련해 “중국의 관심과 우려를 중시해주면 감사하겠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17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주변국이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에 대해 나름대로의 입장을 가질 수 있다”면서도 “하지만 우리의 국방안보 정책에 대해 영향력을 행사하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사드 한반도 배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사드 한반도 배치, 우리 정부가 현명히 판단해야한다”, “사드 한반도 배치,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실리를 잘 추구하길”, “사드 한반도 배치, 북한의 중장거리 미사일에 대해서 우리나라 또한 대비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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