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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위해 오믈렛 만들기 도전!…그 실력은? “나도 모르게 실수”
동아닷컴
입력
2015-03-16 07:52
2015년 3월 16일 0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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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롭게 합류한 가수 헨리, 예원이 ‘알콩달콩’한 매력을 선보였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헨리가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 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헨리는 예원에게 “오믈렛을 만들어주겠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헨리는 달걀 껍질을 담아둔 그릇에 달걀을 푸는 실수를 저질렀고, 어쩔 줄 몰라했다.
이 모습을 본 예원은 웃으며 “너 긴장했구나”라고 말했다.
이후 헨리는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긴장돼 있는 상태에서 나도 모르게 실수를 저질렀다”며 “바보인가보다”고 자책해 웃음 자아냈다.
예원은 헨리의 오믈렛을 맛본 후 “그때 좀 귀여워 보였다”고 전했다.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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