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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경제

람보르기니, 2014년 매출 창립 이래 최고치 기록

입력 2015-03-15 17:25업데이트 2015-03-15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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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해 판매 및 매출에 있어 50년 역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2014년 판매대수는 총 2530대로 2013년 2121대 대비 19% 증가했다. 매출은 24% 성장을 기록, 5억800만 유로에서 6억2900만 유로로 증가했다.

매출성장률의 원인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에 대한 지속적인 높은 수요와 신형 우라칸의 성공적인 시장 데뷔 덕분이다. 또 람보르기니는 유럽 및 중동, 북미,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각각 고른 판매 비중을 기록하면서 단일 시장의 경기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지역별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트위터 @sereno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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