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커플화보 다시 보니? 어깨동무에 품 안에 쏙…‘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8:26
2015년 3월 13일 18시 26분
입력
2015-03-12 21:54
2015년 3월 12일 21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자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2일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둘은 2013년 2월 해외 연예매체를 통해 미국 LA에서 팔짱을 끼고 걷는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여러 번의 열애설에도 함구했던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해 많은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었고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공식 연인이 된 두 사람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영화제에 나란히 동행해 국내외 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짐 스터게스는 영화 ‘도희야’로 영화제에 진출한 연인 배두나를 살갑게 챙기기도 했다.
한편,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의 커플 화보도 재조명 받았다.
과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패션지 ‘바자(BAZAAR)’를 통해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듯 팔로 감싼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만이 표현할 수 있는 편안함과 다정함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안타깝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아쉽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왜 헤어졌나" 등의 관심을 보였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6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7
서울과학고 학생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10
우크라, 러 본토에 대규모 드론 공습…모스크바 공항 4곳 한때 폐쇄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9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재용, 천안사업장 찾아 HBM 생산 현장 직접 점검
“AI가 일자리 줄였다” 공식 인정…2만명 감원한 오라클
정부, ‘12·12 항거’ 故 김오랑 중령에 무공훈장 추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