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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4차 공판, 서정희 충격 증언…“성폭행에 가까운 동거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3 10:15
2015년 3월 13일 10시 15분
입력
2015-03-12 15:53
2015년 3월 12일 15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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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4차 공판’. 동아닷컴DB
‘서세원 4차 공판’
서정희가 서세원 4차 공판에서 충격적인 과거를 폭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서정희는 지난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피해자이자 증인으로 법정에 섰다.
서정희는 서세원 측 변호사가 “증인은 이 사건 분쟁 이전에 이혼을 요구한 사실이 있느냐?”고 묻자 “그전에는 없다. 왜냐하면 저는 19세에 남편을 만났고 남편의 부적절한 성폭행에 가까운 동거를 통해 만났다”고 고백했다.
이어 “사실 남편에 대한 삶은 32년 동안 포로생활이었다. 남편의 말 한마디에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답했다.
또한 서정희는 “32년 동안 하루도 안 빠지고 폭언을 당했다. 방 안에서 목을 졸랐을 때는 내 혀가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 눈알도 튀어나올 것 같다. 나는 그 자리에서 죽는구나라고 생각했고 계속 살려달라고만 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앞서 서세원은 지난해 5월10일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자택 지하 2층 주차장에서 서정희의 목을 조르는 등 폭행을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서세원은 서정희의 다리를 붙잡아 끌고 가는 등의 행위로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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