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착한 먹을거리’ 찾아 전국 헤매다…이번에는 ‘착한 손님’ 찾는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3-05 16:09
2015년 3월 5일 16시 09분
입력
2015-03-05 15:43
2015년 3월 5일 15시 43분
이새샘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먹거리 X파일(오후 11시) 착한 먹을거리를 찾아 전국을 헤맸던 제작진이 이번에는 착한 손님을 찾아 식당을 돌아다닌다. ‘손님은 왕’이라며 반말이나 욕설 등 무례한 행동을 하는 손님들이 있다. 과연 착한 손님으로 행동할 때와 아닐 때 어떤 차이가 생길지 실험으로 알아본다.
이새샘 기자 iamsa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2
고대 가려 수능 준비하는 호날두?…홍명보호 탈락에 ‘조롱 밈’ 확산
3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4
일베에 “홍명보, 살해하겠다” 협박글…월드컵 탈락 분노 과열
5
허지웅, 유시민에 “李에 가장 모난 돌 던져…염치는 어디에”
6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9
딴지서 ‘李 장애 희화화’ 논란…이건태 “김어준, 재발방지 나서달라”
10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3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4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5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6
안철수 “호남 반도체 발표땐 李 직권남용 현행범…고발장 배송할 것”
7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8
김건희 변호인 “金, 늘 그렇듯 괜찮아…너무 울지 마시라”
9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10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촉법소년 만14→13세 하향 추진…살인·강도 중대범죄에 한정
“퇴직 후 재취업하려면 AI는 꼭 배우세요”[은퇴 레시피]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