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사고차량 충북 충주 도로에서 중앙 분리대 추돌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4 16:40
2015년 2월 4일 16시 40분
입력
2015-02-04 16:34
2015년 2월 4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사진=동아일보DB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사고차량 충북 충주 도로에서 중앙 분리대 추돌
방송인 붐의 아버지가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붐의 소속사 측은 한 언론을 통해 붐의 아버지가 충북 충주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날 “붐 씨의 아버지가 오늘 오후 교통사고로 사망하신 것을 방금 확인했다”며 “붐 씨가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슬픔에 빠져 계시는 걸로 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인은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 다른 차량과 충돌 없이 단독으로 중앙 분리대를 추돌한 뒤 현장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여의도 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장지는 충북 충주에 위치한 선영으로 발인은 오는 5일로 전해지고 있다.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붐 교통사고로 부친상.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2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3
트럼프 “이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공격 확대 시사
4
트럼프가 보조금 끊자…美 SK 배터리 공장 900여명 해고
5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6
“이거 모르면 전세 3억 날린다”…전세 계약서 필수 특약
7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8
배우 이재룡, 교통사고 뒤 도주…체포 당시 음주 상태
9
미국은 미사일이 부족하다? 현대전 바꾼 ‘가성비의 역습’[딥다이브]
10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1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2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3
오세훈, 장동혁에 “리더 자격 없다…끝장토론 자리 마련하라”
4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5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6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7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8
정청래 “조작 기소 검사… 감방 보내 콩밥 먹여야”
9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10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도네시아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호주 이어 두 번째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세계 평균의 2.5배… 한국인의 ‘커피 사랑’, 건강엔 괜찮을까?[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