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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인 한수민, ‘뽀뽀셀카’ 공개…‘키스 금지’ 결혼조건 루머 진실은?
동아닷컴
입력
2014-12-08 10:55
2014년 12월 8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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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인 한수민. 사진 = 한수민 인스타그램·MBC ‘세바퀴’ 화면 촬영
박명수 부인 한수민
개그맨 박명수 부인 한수민의 SNS 사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명수의 발언이 재조명받았다.
박명수는 5월 2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 출연해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를 해명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는 지난달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해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박명수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유재석은 6일 MBC ‘무한도전’에서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언급해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올린 사진이 다시 주목을 받았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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