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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열애 3개월만 결혼에 속도위반 의혹? 해명 들어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7 14:55
2014년 10월 27일 14시 55분
입력
2014-10-27 14:54
2014년 10월 27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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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 김상민 결혼. 사진 = 동아닷컴 DB, 김상민 SNS
김경란-김상민 결혼
방송인 김경란(37)과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41·비례대표)의 깜짝 결혼 발표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방송인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6일 “김경란이 김상민 의원과 내년 1월 6일 오후 6시 30분 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은 7월에 교제를 시작해 10월에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김경란과 김상민 의원의 결혼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김상민 의원은 경기도 수원 출신으로 아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19대 국회의원이 됐다. 현재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뽑혀 데뷔했다. 지난 2012년 KBS를 퇴사하고 프리선언을 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 초스피드 결혼이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잘 살길 바란다”, “김경란 김상민 결혼, 잘 어울리는 듯” 등의 축하를 건넸다.
김경란-김상민 결혼.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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