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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 ‘로드쇼 2014 경주’ 지원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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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17:03
2014년 10월 2일 17시 03분
입력
2014-10-02 17:01
2014년 10월 2일 17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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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원 한불모터스는 토탈미술관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로드쇼 2014-경주'에 디젤 MPV '그랜드 C4 피카소'를 공식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과 프랑스의 특별교류형식으로 진행되는 '로드쇼 2014: 경주'에는 프랑스 아티스트와 김동형, 료니, 노세환 등 한국 아티스트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은 프로젝트 기간 동안 그랜드C4 피카소를 이용하고, 차량을 활용한 퍼포먼스도 펼칠 계획이다.
아티스트들은 불국사, 석굴암 등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들이 남아있는 경주에서 거리공연, 전시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에 지원되는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는 14km/L의 연비와 최대출력 150마력의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지난 2011년 시작된 '로드쇼'는 국내외 작가와 기획자들이 여행을 매개로 만나 서로의 작품세계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플랫폼 마련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로드쇼'는 낙동강, 제주, 백령도 등을 여행하며 전시 및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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