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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김희은, 청순 미녀로 변신 후 취업 성공 “절대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9-12 14:52
2014년 9월 12일 14시 52분
입력
2014-09-12 14:47
2014년 9월 12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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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김희은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렛미인’ 김희은
‘렛미인4’ 9대 렛미인 김희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4’ 11일 방송에서는 ‘렛미인 그 후’라는 주제로 렛미인들의 근황이 전해졌다.
이날 김희은은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초반의 출연자보다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김희은은 ‘렛미인’ 선정 후 아름다워진 외모로 취업에 성공했다.
김희은은 “렛미인 선정 후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것도 꿈만 같은데 간절히 바라던 직장 생활도 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김희은은 “새로운 삶을 선물해 주신 ‘렛미인’ 제작진과 렛미인 닥터스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앞서 김희은은 7월 31일 방송된 스토리온 ‘렛미인4’에 출연해 선천적인 화염상 모반으로 비뚤어진 얼굴을 갖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김희은은 9대 렛미인으로 선정돼, 안면비대칭과 돌출입 수술을 받았다. 김희은은 매력적인 미소의 청순한 미녀로 변신했다.
‘렛미인’ 김희은.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4’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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