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아이유, ‘천재 뮤지션’ 김창완의 질투를 부른 목소리?
동아일보
입력
2014-07-08 16:02
2014년 7월 8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창완 아이유 질투'
가수 아이유가 '천재 뮤지션' 김창완의 질투를 유발했다. 그만큼 아이유의 목소리가 뛰어나다는 뜻이다.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김창완과 후배가수인 아이유, 악동뮤지션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창완은 후배인 아이유에게 질투를 했다고 고백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김창완은 "아이유와 노래를 할 때 이상하게 배알이 뒤틀렸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창완은 "아이유가 사랑 노래를 하는데 왜 내가 속이 안 좋지? 그래서 그걸 글로 적어서 내레이션을 했다"며 "노래에는 많이 편집됐지만, 당시 그 내레이션을 하며 녹음을 했다"고 아이유에 대한 질투심을 느낀 것을 언급했다.
MC들이 "(아이유에게) 질투를 했느냐?"고 돌직구 질문을 하자, 김창완은 "일종의 질투다. 수족이 묶인 질투"라고 솔직하게 시인했다.
아이유는 김창완의 노래 '너의 의미'를 리메이크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사진제공=김창완 아이유 질투/SB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속보]강훈식 “UAE 원유 총 2400만 배럴 들여오기로…공급망 MOU 예정”
5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6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7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국힘 “李 말한 ‘사기 대출’ 교과서가 양문석…이중잣대의 전형”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기뢰제거함” 콕 찍어 함정 파견 압박, 韓 보유 12척 모두 소형… 중동 가는데만 한달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4
[속보]강훈식 “UAE 원유 총 2400만 배럴 들여오기로…공급망 MOU 예정”
5
부모·자식은 노화 부르는 관계…배우자는 예외, 왜?
6
“트럼프를 왜 도와?” 호르무즈 파병 난색 유럽의 4가지 이유
7
70kg 감량 박수지 아침 식단 ‘그릭요거트’…하버드 연구 보니
8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9
고개 든 ‘기장 살해’ 前부기장 “4명 죽이려했다…기득권에 인생 파멸”
10
국힘 “李 말한 ‘사기 대출’ 교과서가 양문석…이중잣대의 전형”
1
트럼프 “韓-日-나토 지원 필요 없다”…파병 안밝히자 불만 폭발
2
김어준 방송 나간 정청래 “검찰총장? 그냥 공소청장으로 부르면 돼”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8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9
강훈식 “UAE서 원유 총 2400만 배럴 긴급 도입”
10
[속보]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최전방 사령관의 마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9월부터 유아 대상 학원 ‘레벨테스트’ 금지 [교육 인사이드]
봄철 꽃가루·미세먼지에…영유아 ‘유행성 각결막염’ 환자 증가세
취업자, 3개월 만에 20만명대 늘었다…2030 실업률 5년 만에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