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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연애 경험 고백 “300일 정도 사귄 남자친구 있었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6 10:25
2014년 6월 26일 10시 25분
입력
2014-06-26 09:20
2014년 6월 26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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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고백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김유정 고백
배우 김유정(15)이 연애 경험을 고백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25일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배우 곽동연과 김유정, 김동현, 노태엽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김유정이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살 때까지 남자친구를 만들지 않겠다’고 말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유정은 “사실 남자친구가 있었다. 300일 정도 사귀었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내가 이런 말을 하기는 좀 그렇지만 아직 우리 나이는 연애를 하기에는 이르다”며 “혼자 감정 조절을 잘 못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유정은 “차라리 그 시간에 자기 계발에 시간을 쓰는 것이 좋다. 연애는 커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김유정은 “남자는 그냥 단순한 것 같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김유정 연애 고백을 본 누리꾼들은 “김유정 고백, 성숙하네” “김유정 고백, 지금은 배우 하느라 바쁘겠지” “김유정 고백,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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