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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예비 남편 가오쯔치 언급 “선해 보이고 한결 같아 보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9 11:36
2014년 6월 19일 11시 36분
입력
2014-06-19 11:23
2014년 6월 19일 11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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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채림 가오쯔치
배우 채림이 예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의 인상을 언급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18일 방송에서는 결혼을 앞둔 채림과 가오쯔치가 함께 출연한 중국 방송 화면이 소개됐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의 한 프로그램에 나란히 출연했다. 가오쯔치는 커플링에 대해 “커플 티셔츠 같은 상징적인 것”라고 말했다.
이어 채림은 가오쯔치에 대한 부모님의 시선에 대해 “가오쯔치가 한국인이 좋아하는 인상이다”고 밝혔다.
채림은 “선해 보이고 한결 같아 보이지 않는가. 그래서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앞서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7일 “채림 시가 연인 가오쯔치 씨와 10월 결혼하는 게 맞다. 최근 양가 상견례도 잘 치른 것으로 안다. 날짜는 고민 중”라고 밝힌 바 있다.
채림 가오쯔치를 본 누리꾼들은 “채림 가오쯔치, 결혼 축하드려요” “채림 가오쯔치, 행복해보인다” “채림 가오쯔치,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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