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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쌍둥이 아빠’ 이동국 “아내, 다섯째 임신했다”… 대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6 17:56
2014년 6월 16일 17시 56분
입력
2014-06-16 17:53
2014년 6월 16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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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쌍둥이 이동국 다섯째 임신’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의 아내가 현재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서 이동국은 아내가 다섯째를 임신 중이라고 고백했다.
앞서 이동국은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었다. 이어 지난해인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품에 안은 바 있다. 겹쌍둥이는 ‘10만분의 1’의 확률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전해졌다.
‘겹쌍둥이 이동국 다섯째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나도 쌍둥이 갖고 싶다”, “아내가 겹쌍둥이 키우느라 고생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동국 선수가 출연하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6일 오후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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