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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수서경찰서 의료협약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4-06-09 16:55
2014년 6월 9일 16시 55분
입력
2014-06-09 16:52
2014년 6월 9일 16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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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정형외과병원-수서경찰서 의료협약
제일정형외과병원(신규철 병원장)과 서울수서경찰서(서장 조용식 )가 경찰관 의료 복지 혜택 증대를 위해 9일 상호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제일정형외과병원은 서울수서경찰서의 협력 의료기관으로서 소속 경관과 경관 가족에게 척추, 관절 건강 교육을 실시하고 부상 예상과 치료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1999년 개원 이래 15년간 노인 척추ㆍ관절분야에 관한 오랜 연구와 다양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노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법을 제시하고 있는 척추관절치료 전문병원이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13 메디컬코리아대상’, ‘2013 동아닷컴 착한병원’에 선정됐고, 매년 7만 명 이상의 환자가 방문하고 있다.
김재학 기자 ajapto@donga.com 트위터@aja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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