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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림 ‘렌틸콩 다이어트’…알고보니 이효리 몸매 비결?
동아일보
입력
2014-06-02 19:16
2014년 6월 2일 1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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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림 렌틸콩'
개그우먼 양해림의 '렌틸콩 다이어트'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가수 이효리가 렌틸콩 식단을 공개한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블로그를 개설하고 남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과 제주도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앞서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3년 9월 1일 제주도 집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살림을 차렸다.
이효리는 "조용한 아침, 오늘 아침은 빵과 계란, 사과와 '렌틸콩'"이라며 "렌틸콩은 삶아 올리브유와 비니거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고 '렌틸콩' 조리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는 렌틸콩과 계란, 과일, 빵 등이 놓여 있는 소박한 아침식단을 공개했다.
한편, 개그우먼 양해림은 '렌틸콩 다이어트'로 12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해림은 3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서 '렌틸콩 다이어트'로 달라진 모습을 공개한다. 최근 '렌틸콩 다이어트'를 시작한 양해림은 50일 간 무려 12kg을 감량했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해림의 95kg 과거와 83kg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다.
사진제공=렌틸콩/이효리 블로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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