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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김대성 “김지민 계속 눈에 들어와, 얼굴·마음 예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02 16:33
2014년 6월 2일 16시 33분
입력
2014-06-02 16:12
2014년 6월 2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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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 100' 김대성. 사진=KBS2
‘'1대 100' 김대성’
'개그콘서트'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김대성이 개그우먼 김지민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는 개그맨 김대성과 가수 솔비가 출연해 퀴즈 풀기에 도전했다.
이날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로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고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민은 지난해 K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김대성이 '뿜엔터테인먼트'의 캐릭터 완성에 도움을 줬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김대성은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적으로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며 "얼굴도 예쁜데 마음까지 예쁘다"고 김지민에게 호감을 갖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김대성은 수줍은 표정으로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고 덧붙였다.
한편 솔비와 김대성이 도전한 '1대 100'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1대 100' 김대성. 사진=KBS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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