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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 리키김, 아내 류승주와 모닝키스 “나 먼저 해줘” 질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8 09:42
2014년 5월 8일 09시 42분
입력
2014-05-08 08:37
2014년 5월 8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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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주 리키김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화면 촬영
류승주 리키김
배우 류승주-리키김 부부의 모닝키스가 관심을 끌고 있다.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7일 방송에서는 류승주-리키김 부부와 딸 태린, 아들 태오의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태오는 가족 중 가장 먼저 일어나 집안을 돌아다녔다. 태오의 소리에 잠에서 깬 류승주는 태오와 숨바꼭질을 했다.
류승주는 태오에게 “키스 미(Kiss Me)”라고 말하며 뽀뽀를 시도했지만 태오는 류승주의 코를 쳤다.
이를 지켜보던 리키김은 “나 먼저 (키스해줘)”라고 말했고 류승주는 리키김에게 진한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류승주-리키김 부부를 본 누리꾼들은 “류승주 리키김, 꿈꾸는 결혼 생활인 듯” “류승주 리키김, 보기 좋다” “류승주 리키김, 부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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