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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 후회 없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3 11:22
2014년 4월 23일 11시 22분
입력
2014-04-23 11:12
2014년 4월 23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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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사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배우 이보영이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보영은 23일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타임 워프라는 새로운 장르와 엄마로서의 연기 변신은 내게 큰 도전이었으며 또한 후회 없는 도전이었다. 촬영기간 내내 극중 수현이와 하나가 되어 내 아이를 찾기 위해 3개월 동안 고군분투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보영은 “빡빡한 촬영 일정에 조금은 힘들었지만 정말 좋은 배우들, 스텝들과 함께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끝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보영은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아이를 잃은 엄마 김수현 역을 맡았다. 이보영은 극 중 범인에게 무차별적인 구타를 당하거나 비를 맞으며 아이를 찾아다니는 등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선사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은 22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김수현(이보영 분)은 14일 전으로 돌아가 딸 한샛별(김유빈 분)을 살려냈지만, 기동찬(조승우 분)은 강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수고했다” “‘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열연하느라 힘들었을 듯” “‘신의 선물’ 이보영 종영 소감, 새로운 이미지였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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