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기황후’ 49회, 하지원 황후 책봉 소식에 김서형 살기 어린 ‘눈빛’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3 12:08
2014년 4월 23일 12시 08분
입력
2014-04-23 08:56
2014년 4월 23일 08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황후’ 49회.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화면 촬영
‘기황후’ 49회, 지창욱
‘기황후’에서 김서형이 하지원에게 살기 어린 눈빛을 보냈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22일 방송에서는 타환(지창욱 분)의 명령으로 감업사로 쫓겨나는 기승냥(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태후(김서형 분)는 기승냥에게 “그 당당하던 기세는 다 어디가고 이게 무슨 꼴인가. 그러게 분수를 알았어야지. 처지도 모르고 함부로 날뛰니 이 지경이 된 게 아닌가”라고 비웃었다.
황태후는 “앞가림 잘하게. 감업사에 가 있는 동안 자네가 바얀(임주은 분)에게 했듯이 사약이 내려질지도 모르니”라며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타환(지창욱 분)은 여전히 기승냥에게 마음이 있었던 터. 타환(지창욱 분)은 절에서 지성을 드리고 있는 기승냥을 보고 그를 황궁으로 불러들이기로 결심했다.
타환(지창욱 분)은 “정식으로 황후를 맞이하겠다. 귀비, 짐의 뜻을 받아 주겠는가. 이 나라의 국모를 수락할 것인가”라고 말했고 기승냥은 “황은이 망극하옵니다. 폐하”라고 답했다.
이에 황태후는 반발했지만 타환은 “태후마마의 허락 따위는 필요치 않사옵니다”고 소리쳤다. 황태후는 털썩 주저앉으며 기승냥을 매섭게 노려봤다.
‘기황후’ 49회를 본 누리꾼들은 “‘기황후’ 49회, 통쾌했다” “‘기황후’ 49회, 이렇게 될 줄 알았다” “‘기황후’ 49회, 드디어 기황후가 되었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월화드라마 ‘기황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기황후
#하지원
#김서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2
제니, ‘손가락 욕’ 사진 논란…사생팬-리셀러 겨냥?
3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4
[사설]국토 장관도 보유세 인상 시사… 거래세와의 균형이 핵심
5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6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사설]吳는 또 등록 보이콧, 공관위는 또 어물쩍… 전대미문의 일
9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10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사설]美 무역법 301조 조사 개시… 韓 차별-추가조사 막아야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