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지금 인터넷에선]‘줄리엔강, 캡아 코스프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6 10:01
2014년 4월 16일 10시 01분
입력
2014-04-16 08:40
2014년 4월 16일 08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줄리엔강 인스타그램
배우겸 모델 줄리엔 강(32)이 '어벤져스' 일원으로 변신했다. 바로 슈퍼히어로 '캡틴 아메리카' 분장과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것.
줄리엔 강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자별에 나온 캡틴 아메리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해 서울 모처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줄리엔 강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근육질 몸매의 줄리엔 강은 191cm, 87kg의 우월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원조 캡틴 아메리카 역 크리스 에반스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또한 줄리엔 강은 "이쁜 후지이 미나씨랑 ^^ On set with Mina Fujii"라는 글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후지이 미나와 찍은 사진도 게재했다.
한편, 크리스 에반스 주연의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는 15일 박스오피스 기준 누적 관객수 340만 명을 넘어서며 극장가에서 인기리에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5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6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7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8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9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0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6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7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SK 울산 전력계열사 1.4조 원에 판다… 스틱·한투PE 컨소시엄 선정 유력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