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명환 결혼’ 임지은 “남자, 외모-재력보다 화통한 성격”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5 11:50
2014년 4월 15일 11시 50분
입력
2014-04-15 09:15
2014년 4월 15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명환 임지은 결혼 . 동아닷컴 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개그맨 겸 배우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의 10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지은의 이상형 발언이 관심을 모았다.
임지은은 2010년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이상형을 묻자 "가족을 중요시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면서 "가정적인 남자를 원한다"고 밝혔다.
남자의 조건에 대해서도 임지은은 "외모는 정말 안 본다. 돈도 같이 벌면 된다는 주의다"라며 "내 성격이 내성적이라 밝고 착한 남자였으면 좋겠다"며 외모나 재력보다 성격이 우선이라고 전했다.
고명환의 소속사는 고명환과 임지은이 10월 11일 서울 논현동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14일 "결혼 날짜와 장소를 결정하고 구체적인 일정이나 계획은 현재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누리꾼들은 "임지은 고명환 결혼, 교회 커플 탄생이네요", "임지은 고명환, 결혼 축하해요", "임지은 고명환 결혼, 잘 어울려요" “의외의 커플인데 결혼까지 골인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8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2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3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4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行…韓단식 첫 2연패 눈앞
5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8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1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25학년도 SKY 미충원 신입생 61명, 6년새 최대…“의대 증원 영향”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패가망신’ 경고, 李 취임 후 10여번 써…주가-산재 등 겨냥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8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성적호기심 자극하는 옷” 발언 군무원에…法 “해임은 과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